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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업데이트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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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Cook
개들은 싫지만 말을 못하고 견딜뿐
작고 예쁜애를선호한다 ㅡ그래서 일부 애견샵에선 사료를 적게주는경우도 있다고합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강아지들을 만들기위해 작은 애들끼리 교배를 하다보니 여러 선천적인 문제들이 늘어난다 실내생활은 개들에게 그리 좋은 환경은 아니다ㅡ 사람들은 추위와더위를 피해주고 금이야 옥이야 키운다 생각하지만 미끄러운 바닥은 개들의 관절에 상당히 않좋은 영향을 미치고 털날리는게 싫다고 깍아주는데 미용이 개들에게 얼마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지를 알면서도 주인의 편리를 위해 무시하죠 개들은 위생미용에 귀청소나 눈주위 정리정도면 충분한데 털을 기를경우 빗질도 자주해줘야하고 날리는게 싫고 등등의 주인귀찮음도 한몫 거기다 산책후 발닦아주는게 일이라며 신발도 신키는데 개들 관절에 정말 안좋음 어떤글에서 개들을 의인화시켜 주인들 만족을 위해 옷입히고 보기좋게 미용하고 살아있는 인형을 만든다고 썼던데 극 공감 옷입혀놓고 귀엽고 예쁘다 주인들은 손뼉치며 좋아하지만 개들은 옷이 필요없죠 자연의 자기 털이 있는데 맘에 안든다고 귀찮고 자기통제대로 안따른다고 파양하고 다른데 보내버리는 경우 많이 봅니다 이런 사람들보면 나라에서 강제적으로라도 분양시 칩 의무화 해야한다고 봅니다 가정분양이던 샵 분양이던 입양을 까다롭게 해야 버려지는 아이들도 줄어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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