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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업데이트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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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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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헐리우드에서 논란이 생긴 사진.jpg [12]
그 주인공은 제이슨 데룰로.   제이슨 데룰로가 누구냐면 국내에는 위글위글(Wiggle)이나 톡 덜티(Talk Dirty) 등으로 유명한 가수     바로 이 사진 때문인데     1. 데룰로는 바지같은 트렁크 속옷 한 장 걸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림2. 사진 속 부위가 너무 튀어 나와서... 정말 너무 튀어 나와서 사람들이 난리 남... 심지어 그 부위를 포토샵으로 키운 거 아니냐는 소문까지 돌았음3. 인스타그램 측은 그 사진을 자체적으로 삭제4. 데룰로는 '포토샵으로 크기를 키운 게 아냐. (사진을 삭제한 인스타그램에게) 왜 이래? 나는 속옷 입고 있었어. 내 크기를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라고 SNS에 업로드5. 매체를 통해서 인터뷰를 하는데 '그때 나는 성적으로 흥분되어 있지 않았다. 그 사진은 내가 물에서 바로 나와서 찍은 사진이다. 아마 나는 약간 흥분되어 있었을 수도 있다. 완전히 흥분되지 않았다. 흥분되면 사진과 완전히 달라진다.' 라고 언급5. 하지만 이번 사건은 계속 커지며 사진 공개 후 제이슨 데룰로가 '포르노 영상 전문 업체'로부터 50만 달러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는 찌라시가 터짐     6. 데룰로는 이 찌라시를 다룬 기사를 자랑스럽게 SNS에 공개   7. 많은 사람들과 각종 미디어들이 그를 '아나콘다'라고 부름     8. 데룰로는 샌드위치 이모티콘을 써서 사진 재업로드함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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