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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업데이트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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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다음 대선을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저쪽은 언론, 종교계, 기업등 이젠 하다못해 영끌한 30대와 이남자까지.. 총집결시키고 있습니다. 탄핵한 윤가나 안가까지 다 끌어안고있어요. 민주당의 김종인을 다시끌고가서 쓸정도입니다. 악착같이 한표한표 모으고 있습니다. 유승민, 안철수, 윤석렬, 홍준표, 원희룡등 국힘쪽 후보로 언급됩니다. 우리는요? 박시장님, 안지사는 사라지고 이재명만 남았습니다. 이낙연조차 사라지면? 정세균, 이재명..이 두명이 끝입니다. 저는 이지사랑 문재인후보시절 손가혁과 진짜 미친듯이 싸웠고 그 앙금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똥파리가 설치니 같은급되기싫어 가만히 있는거죠. 이재명을 향한 거부감은 아직도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젠 이재명밖에 없어요. 그게 현실입니다. 그럼 우리도 이지사가 이길수있게 해야합니다. 문재인대통령을 지키려면, 딴거 없어요. 재집권입니다. 누가 더 간절한가의 싸움입니다. 이기고싶은 쪽이 품고가는 겁니다. 문재인대표가 묵묵히 다품고 갔습니다. 안희정과 이재명이 대선후보시기 요동쳤지만, 결국 대인배의 자세와 여유로 다 끌어안아 승리를 쟁취했습니다. 김어준, 박시영걱정이 이낙연이 대통령 안될까봐일까요? 그 사람들이야말로 이낙연에게 빚이 없죠. 선거는 내부분열하면 집니다. 당과 패배한 후보진영이 다 결합해야 승리에 가까워집니다. 인내는 이기고싶은 쪽이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전 항상 승리하지 못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대선때 박근혜는 이기려고 경제민주화를 외쳤습니다. 오른쪽은 왼쪽으로 왼쪽은 오른쪽으로 가는게 대선입니다. 각각의 30, 그리고 나머지에서 승부봐야합니다. 비판을 하되 동지의 언어를 쓰자는건 다른게 아닙니다.  사실 이길사람 밀어주되 이긴후에 결합을 준비하자는 소리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재명 혼자서서 모든 이슈를 다 얻어맞고 공격당하는건 좋지않습니다. 저쪽은 간절한데, 아직  우리가 간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그리 싫어하던 이재명을 밀기로했습니다. 그만큼 간절해졌습니다. 이번 보궐결과를 보고요. 이대로 양자대결이면 백프로집니다. 위기의식을 가져야합니다. 문재인대통령 당선시 41프로였단걸, 우리최대치가 48프로였단걸 잊으면 안됩니다. 이번 대선은 그때보다 더 많이 힘들어요. 한표한표가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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